김남수가 감옥가서도 침뜸을 할수밖에 없는 이유 시사

김남수는 거대조직의 수장이다.
뜸사랑이라는 조직을 만든지 오래다.
구당빌딩이란 곳을 본거지로 전국에 수많은 뜸사랑 지회를 만들어 교육사업중이다.
뜸사랑에서는 뜸요법 자격증을 주는데, 
순전히 김남수라는 개인이 주는 민간자격증이다.
김남수가 가르치고, 그가 주는 자격증은 초급,중급,고급반에 걸쳐 약 240여만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그로 벌어들이는 뜸사랑의 수익은 해마다 약 200억이 넘는다.

중소기업을 넘어 대기업에 육박하는 수익이다. 
그도 그럴것이 밑천없는 교육사업 아닌가?
그런데, 김남수가 침,뜸을 할수 없게 되는 상황이면 어떻게 될까?
한 개인의 활동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한대 200억의 수익이 왔다갔다 하는 문제다.
김남수는 감옥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침뜸을 해야만 하는 상황인 것이다.

좋아서 하는 봉사 ?
한의원 가서 5000원이면 할 침 뜸을 1회에 5만원씩 받는 폭리 침술원에, 교육과정 240만원의 뜸교육.
그가 하는 전국 순회 봉사는 마치 기독교의 선교를 위한 봉사활동과 같다.
뿌리는 만큼 거두는 것이다. 절대 순수한 봉사는 아니다.

이제 그가 할일은 그가 가르친 교육생들이 벌어먹고 살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뜸요법사이든, 침구사이든 제도를 만들어 돈벌이하는 길을 터주는것.
그래야 뜸학원은 더욱 문전성시를 이룰것이고 김남수의 수익도 영원해 질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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